H&H의 사랑이야기 - 3년차 롱디커플입니다.

2019. 2. 17. 19:59H&H의 이야기

TISTORY를 처음 시작하는는 초보 블로거여서 어떤 글을 써야 할 지 몰라서  저와 제 여자친구에 대해 한번 소개 해 볼까 합니다.


저희는 17.9.25에 사귀기 시작해서 3년 째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는 H&H 커플입니다. 


참고로 제 소개를 하자면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우리 말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. (지금도 변변찮은 영어 실력입니다;;)


하지만 어떻게든 여자친구의 마음을 쟁취하고 싶어서 하지도 못하는 영어로 문법에 맞지도 않는 작문을 하고,  통화하기 전 대화 소재를 고민하고 


그에 맞는 영어문장들을 인터넷에 검색하면서 미리 준비하고, 그러한 노력들이 여자친구의 마음을 쟁취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.


저는 지금 한국에서 일을 하고 있고, 여자친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.


비록 거리와 시간의 제약때문에 자주는 못 보지만, 그래도 최대한 통화하려고 노력하고, 또한 서로를 배려하고, 맞추어 주려고 


노력하니 지금까지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하하하.


블로그에 글을 처음 작성하는 거라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지는 잘 모르겠지만,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H&H 블로그 주인장이 되도록 


노력하겠습니다.


이만 BYE~~♥